skip to main
|
skip to sidebar
Mighty Woody
2009년 5월 7일 목요일
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
따지고 보면 뭐 그리 놀랄일도 아니지. 대~한민국이란 곳, 적잖이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일어나는 곳이니까. 제목이면 제목, 포스터면 포스터. 그나마 개봉관에서 우디 앨런의 영화를 보았다는 자족이라도 할 수 있는걸 기뻐할 다름이다.
천박한 것들, 저 가슴이 저게 뭐야? 안그래도 '한국풍 성형' 이라는 입간판들에 쪽을 단단히 팔고 온게 엊그젠데. 이젠 포스터까지 성형질이구나. 근데 스칼렛은 안 해줘도 되요~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팔로어
블로그 보관함
►
2014
(1)
►
6월
(1)
▼
2009
(8)
►
12월
(1)
►
9월
(1)
►
7월
(2)
▼
5월
(3)
Whatever Works
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
Mere Anarchy
►
4월
(1)
프로필
Zelig
전체 프로필 보기
댓글 없음:
댓글 쓰기